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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在平台: Udemy |
课程主页: https://www.udemy.com/course/new_product_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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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sera 上关于“新产品开发”的课程(“十种开发出抓住顾客心灵的绝妙新产品的方法”)主要涵盖了以下十个方面: 1. **设计管理**:课程探讨了成功的企业(如苹果、哈雷戴维森、星巴克)为何依靠“设计管理”取得成功,并解释了设计管理的核心在于“让消费者感到快乐”,而非仅停留在产品外观的美化。 2. **多相化(Diversification)**:面对智能手机和应用程序普及带来的“融合化”(Convergence)趋势,即一个设备实现多种功能,课程提出了“多相化”的概念,作为应对现有产品受威胁危机的解决方案。 3. **极致体验(Chic-chip)**:在经济困难时期,消费者对“质量好且价格便宜”的产品愈加挑剔。课程介绍了如何通过“极致体验”的方法,在降低价格的同时提升产品品质。 4. **人体工程学设计(Ergonomic Design)**:课程强调产品设计的重要性,提出不仅仅是美观,还应关注消费者细微的肢体动作,通过“人体工程学设计”来创造更舒适易用的产品。 5. **通用设计(Universal Design)**:课程以左右撇子消费者为例,说明了如何通过“通用设计”来兼顾绝大多数(90%)和少数(10%)的消费者,从而提供更大的价值。 6. **设计管理的陷阱**:课程警告说,尽管“设计管理”受到重视,但过度执着于产品外观的酷炫和华丽,反而可能导致企业走向衰败。 7. **聚焦核心价值**:课程鼓励学习者开发创新产品,如无叶风扇、无针注射器、胶囊化妆品等,并指出成功的关键在于“聚焦产品能提供的核心价值”。 8. **实证性创造力(Empirical Creativity)**:课程分析了为什么苹果、谷歌等企业能不断推出成功产品,而许多创新产品的成功率为3000:1。课程提出“实证性创造力”是提高成功率的关键。 9. **艺术营销(Art Marketing)**:当产品形象被评价为“普通”甚至“廉价”时,课程建议通过“艺术营销”为产品注入艺术元素,借鉴艺术品的高端形象来提升产品价值。 10. **数实结合(Digilogue)**:在尖端技术竞争激烈的时代,课程指出仅仅依靠技术难以实现差异化。课程提出了“数实结合”(Digilogue)的概念,作为实现产品差异化的新思路。
이번 강의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똥찬 신제품을 개발하는 10가지 방법"입니다.본 강의를 통해 제품 혁신을 통해 신제품을 만드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1. 디자인 경영은 예쁘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 도대체 뭘까?애플, 할리 데이비슨, 스타벅스… 요즘 잘나가는 기업들은 다 ‘디자인 경영'으로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디자인 경영이란 무엇일까요? 제품의 겉모양을 예쁘게 하는 것일까요? 디자인 경영이란 소비자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2. 이것저것 다 되는 컨버전스 제품 때문에 죽겠다? 다이버전스로 뛰어넘어라!스마트 폰의 보급과 어플리케이션의 발달은 한기기로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담는 것을 컨버전스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때문에 기존 제품들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바로 다이버전스입니다. 그렇다면 다이버전스가 뭘까요?3. 품질 좋고 값싼 제품은 딜레마? 칩시크로 해결하라!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소비자들은 싸면서도 좋은 품질의 상품을 고르기 위해 더 꼼꼼해 집니다. 물론 기업 입장에서도 그런 상품을 쉽게 만들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그러나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비싼 원료를 쓰고 연구개발에 힘쓰다 보면 가격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런데, 가격은 낮추면서도 품질은 높이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무엇일까요?4. 쓰기 편해서 더 인기가 있는 제품?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어고노믹스 디자인이 답이다.요즘은 주방도구 하나에도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그럼 예쁘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색상 하나 작은 버튼 하나도 소비자를 이해하는 디자인이 되어야 한다는데요. 이게 무슨 말일까요? 소비자의 사소한 몸짓 하나까지 연구해서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라는 겁니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어고노믹스 디자인(Ergonomic Design)'에서 그 해답을 찾으세요.5. 10%의 왼손잡이까지 배려한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100%를 만족시켜라!90%의 오른손잡이와 10%의 왼손잡이. 여러분이라면 어느 쪽 소비자에 맞춰 제품을 만드실 건가요? 아마 다들 오른손잡이를 선택하셨을 텐데요.. 그런데 왼손잡이까지 배려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제품에 입히면, 둘 모두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말일까요?6. 디자인경영 시대! 하지만 외형에 너무 집착하면 망한다!딱 보기만 해도 눈이 휘둥그래질 만큼 멋지고 근사한 제품을 만드는 것은 모든 경영자의 꿈이겠죠. 오죽했으면 디자인 경영이라는 말까지 나왔을까요? 하지만 이러한 욕심이 과하면 기업을 망치게 될 수도 있다는데요. 이게 무슨 소릴까요?7. 기똥찬 신제품을 만들고 싶다? 제품이 가진 핵심가치만 집중하라!날개 없는 선풍기, 바늘 없는 주사기, 알약처럼 삼키는 화장품 등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획기적인 제품들이 최근 속속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걸 보면서 ‘우리 회사도 기발한 신제품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우리 제품이 줄 수 있는 핵심가치에 집중해세요!8. 3,000개 혁신제품 중 고작 1개만 먹힌다.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은 없나?애플, 구글은 도대체 어떻게 내놓는 혁신 제품마다 100%에 가까운 성공을 거두는 걸까요? 우리 회사는 매번 실패의 쓴맛만 보는데 말이죠. 실제로 혁신적인 제품이 성공할 확률은 3000분의 1에 불과하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이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까요? 그 답이 ‘실증적 창의성'이라는 데 있다고 합니다. 이게 뭘까요?9.우리 제품을 보다 고급스럽게 보이기 원한다면? 제품에 예술을 입혀라!우리 제품의 이미지가 ‘평범하기 그지 없다'던가, 심지어 ‘싼티난다'와 같은 평가를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품의 이미지를 좀 더 고급스럽게 만드는 마케팅 전략을 고민하시겠지요.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아 속상하실 때도 많을 겁니다. 이럴 땐 제품에 예술을 덧입히는 ‘아트 마케팅'을 시도해 보세요! 예술품이 가진 고급스런 이미지를 우리 제품에 그대로 빌려올 수 있습니다.10. 언제까지 첨단기술 경쟁에 목 맬 것인가? 디지로그로 차별화하라!기술의 시대입니다. 여기저기에서 첨단기술을 무기로 한 제품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죠. 이 틈바구니 속에서 기업들은 조금이라도 앞서가기 위해 신기술 개발에 여념이 없는데요. 문제는 이 상황에서는 기술 하나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디지로그'에 그 답이 있다는데요, 그게 무슨 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