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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在平台: Udemy |
课程主页: https://www.udemy.com/course/absolute-english-be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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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门名为“Absolute English: Beginner”(绝对英语:初级)的课程指出,尽管许多韩国人在英语学习上投入了数十年,但大多数人仍然无法流利地用英语交流。课程认为,真正的语言学习应该像每天学习就能取得相应进步一样,然而韩国人的现状与此相悖。 课程的核心论点在于,问题的根源在于学习者未能掌握语言的“基础运算”,就像数学中的“九九乘法表”一样。作者将语言学习比作数学学习,将基础的四则运算比作“算术”,而高等数学(如函数、方程、微积分)则代表更高级的语言技能。 作者强调,算术(如九九乘法表)不能通过他人的教授来掌握,而是需要学习者自己去“领悟”和“内化”,形成一种本能反应。如果一个人在算术基础不扎实的情况下试图学习高等数学,那是徒劳的。 同样,在英语学习中,也有四个“基础规则”需要学习者自己去掌握,达到像九九乘法表一样“对万能出”的程度。尽管这些规则可能在理论上是为人所知的,但由于没有达到本能反应的程度,学习者即便投入大量时间学习英语,也无法真正地用英语进行口头表达。 课程将这四个基础规则称为“英语四则”: 1. 区分“be动词”和“一般动词”的练习。 2. 根据主语和时态,本能地选择合适的“be动词”(am, are, is, was, were)。 3. 根据主语和时态,本能地选择合适的助动词(do, does, did 等)。 4. 练习“绝对英语”的“6PA”,直到能够像数学的九九乘法表(或课程中所说的“6PA”,具体含义在现有信息中未明确说明,但被比喻为英语的九九乘法表)一样,本能地反应出来。 课程的核心是强调掌握英语基础规则的“内化”和“本能化”,并将其比作学习数学基础运算的重要性,以此来解释韩国人在英语口语方面遇到的普遍困难。
한국인이 개인적으로 십 수년 또는 수 십 년을 학습하는데 대부분 한국인이 영어로 거의 말을 못한다. 언어란 하루를 학습해도 하루 몫의 영어가 나오는 것이 언어 학습이다. 그럼에도 이렇게 탁월한 한국인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그럼에도 그 어느 학자도, 그 어떤 영어 학습 프로그램에서도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을 밝힌 바가 없다. 「절대영어」에서 그 원인과 대안을 명확하게 밝힌다. 수를 다루는 수의 세계를 통해 설명한다. 수의 세계 학문에는 '산수'와 '수학'으로 양분할 수 있다. '산수'란 당연히 '사칙 연산'을 말하는 것이고 '수학'이란 사칙 연산이 튼 후에 연산부터 함수, 방적식, 미적분 등의 고등 수학으로 흐르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산수'와 '수학'이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무엇일까? '산수'는 누군가에게 가르치거나 누군가로부터 배우는 것이 아니다. 학습자 스스로 터야 하는 것이다. 즉 셈을 자유롭게 하는 '구구단'을 누가 누구에게 가르칠 수 있는가? 없다. 스스로 터야 하는 것이다. 덧셈도 엄마가 아이한테 연필 3자루에 2자루를 더하면 몇 개지? 하고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지 덧셈, 뺄셈 그리고 구구단도 학습자가 스스로 터야만 하는 것이다. 그런데 학습자가 덧셈 또는 구구단을 스스로 트지 못한 상태에서 아무리 함수 방정식 미적분을 학습한대 해도 그 결과는 없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한국 영어의 현상이다. 영어에 있어서도 학습자 스스로가 반드시 터야 하는, 4가지 규칙이 있다. 이것은 이미 누구나 머리로는 다 아는 하는 것이지만 스스로 트지 못하였기에 수학에서 미적분을 아무리 해도 구구단을 트지 못하였다면 아무런 결실이 없듯이 영어를 수 십 년 아무리 학습해도 구구단처럼 반사적으로 나오도록 터야 하는 것이 있는데, 있는지 조차 몰랐고 그렇기에 트지 못한 상태에서 아무리 영어를 학습해도 영어라는 언어로 말로 나올 수 없는 것이다. ♣ 영어 사칙(四則) - 영어 문장을 말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말 서술어에서 다음 4가지 규칙이 '구구단'처럼 반사적으로 나오도록 연습해야 한다. 1. be동사 일반동사 구분하는 연습2. be(am, are, is, was, were)를 주어와 시제에 따라 반사적으로 선택하는 연습3. do 와 does, did 외 조동사를 주어와 시제에 따라 반사적으로 선택하는 연습 4. 수학의 구구단 격인 「절대영어」 6PA를 반사적을 나올 때까지 연습